박정근 작가는 한국 공예와 칠보의 선각자였던 故김기련 교수의
철학과 예술세계, 공예유산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칠보공예를
발전시키고
연구하며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나의 추상화를 담은 버킷 형태의 드링크웨어입니다._x000B_ 추상적인 칠보 표현과 컬러가 유니크한 매력을 더하며,_x000B_ 오브제로서 일상의 공간에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얼음과 함께 와인·위스키 쿨러로 사용할 수 있으며,_x000B_ S 사이즈는 1병, L 사이즈는 약 2병을 담기에 적합합니다._x000B_ 과일 바구니나 화분 등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수공예 특성상 형태, 크기 광택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