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SI의 26SS 컬렉션은
13~24세까지의 시기를 한 인간의 인격이 형성되는 격동의 청춘기로서 바라보고 이를 우리 모두의 노스탤지어로 재조명합니다.
그 시절 치기 어린 방황, 내면의 혼란, 그리고 대상 없는 분노를 안개 낀 듯한 몽환적 분위기와 어둡지만 아름다운 이미지를 통해 표현하였습니다.
자유로운 움직임을 위한 신축성 있는 소재, 끈으로 이어지는 본디지 디테일을 활용하여 방황하는 청춘의 구속과 해방, 모순된 아름다움을 구현합니다.
-안개가 스민듯한 몽롱한 도트이미지로 표현된 양귀비 꽃 그래픽
-끈을 이용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본디지 디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