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Beige Metal Logo Case
Texture & Silhouette
파스텔 베이지와 글리터의 조합으로 블레임만의 Y2K 빈티지 아카이브를 완성했습니다.
입체적인 메탈 로고를 더해 단순한 케이스 이상의 압도적인 오브제감을 선사합니다.
메탈 로고의 자연스러운 까짐은 사용자의 흔적이 담기는 빈티지한 에이징 과정입니다.
Experience
고강도 PC 소재로 글리터의 영롱함을 유지하며 변색과 오염을 방지합니다.
카메라 홀까지 보호하는 정교한 설계로 빈틈없는 풀커버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Delivery Data
"Not a product, but an Archive piece." (기성품이 아닌, 당신만을 위한 1:1 제작물입니다.)
blamestudio의 모든 제품은 1:1 오더 메이드로 제작됩니다.